프로그라운드: 함께 달리는 즐거움!

[달리기비법]숨 안 차게 러닝하는 방법



"OO와 OO을 

활용해서 달리세요!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하거나

새해계획으로 운동을 시작할 때

일반적으로 많이 접근하는 것이

러닝, 등산 등과 같은 운동입니다.


특히 러닝의 경우에는

접근성이 좋고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효율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특성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시작하고 효과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접하면서

어떤 자세와 호흡이 바른 것인지

고민이 가득해질 때가 있고

혼란스럽고 생각이 복잡해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는 

올바른 러닝호흡에 대해서 알아보고 

효과적으로 운동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올바른 러닝호흡으로 러닝 한다면 숨차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더욱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습니다.


러닝호흡에 대해서 많은 의견이 있고

여러가지 컨텐츠들로 나누어져 있어서

헷갈리거나 고민이 들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숨차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올바른 러닝호흡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첫째, 코와 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러닝호흡을 위해서는 

입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을 사용하게 된다면 침이 마르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호흡을 할 수 없다고

오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라톤을 참가하거나  

빠른 속도로 러닝을 할 때에는 


입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계신데요.


장거리를 러닝하거나 

빠른 속도로 러닝할 때에는


입을 함께 사용하며 호흡하는 것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과 코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박자를 맞추면서 올바른 러닝호흡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 2번, 코 2번으로 박자를 맞추거나

조금 여유를 가지고 싶다면

입 4번, 코 4번으로 나누어서

호흡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방법으로 진행을 했음에도

숨차다는 느낌이 계소 있다면

코와 입의 비율을 7:3으로 나누어

호흡을 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번째, 복식호흡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복식호흡이라고 하면

“노래할 때 사용하는 것인데?”라고

생각을 하고 계실 것인데요.


복식호흡은 러닝을 할 때에도

역시나 중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초보러너로 입성하고

입과 코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며

호흡법을 가다듬지 못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일반적으로

흉식호흡을 사용하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 러닝자세, 건강에도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천해드리는 것이

복식호흡입니다.


입과 코로 숨을 들이쉬면서

배에 힘을 주고 계시다면

효율적으로 복식호흡을 할 수 있고

러닝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복식호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훈련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옆구리에 손 올리고 

호흡조절하기


초보 러너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흉식호흡을 하게 된다는 것이고

호흡조절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복식호흡의 훈련이고

그 훈련 방법의 첫번째입니다.


간단하게 옆구리에 손을 올리고

코와 입을 활용하여

숨을 쉬고 내쉬며

배에 힘을 주는 훈련입니다.


이걸 왜 하냐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뛰는 실전에 투입될 때

효과적으로 호흡을 하기 위한

훈련이라는 생각으로 하시면 됩니다.



둘째, 누워서 복식호흡 연습하기


누워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복식호흡 연습입니다.


자기 전이나 휴식을 할 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복식호흡 훈련입니다.


가슴과 배에 손을 올리고

첫번째 훈련과 비슷하게

배에 힘을 주고 숨을 가다듬으며

호흡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 2가지 복식호흡 훈련으로

효율적인 복식호흡을 하게 될 것이고

나아가 코와 입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호흡을 연습하면서

숨차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스스로, 함께 하는 러닝을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호흡을 개인적으로 연습하고 

함께하는 재미를 느낀다면


러닝의 재미를 

더욱 배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