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라운드: 함께 달리는 즐거움!

[새 카테고리]내가 부상없이 달린 비결

"러닝, 

😊😊한 뒤로 안 다친다!"


(스마일에 들어갈 내용이 뭘까요?! 함께 알아보아요~!!) 



러닝은 무릎, 발목 등 

많은 관절에 충격을 주는 운동입니다. 


그래서 오래 하면 할수록 

관절 부상의 위험이 커지게 되죠. 


하지만 주변에 오랫동안 러닝을 하는데 

안 다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왜 그 사람들은 다치지 않는걸까? 

나도 안 다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도 안 다칠 수 있습니다. 

부상 방지를 위한 수칙을 알려드릴게요.



최적의 러닝 환경 고르기


러닝을 할 수 있는 장소는 다양하게 존재하죠. 

아스팔트, 우레탄, 잔디, 흙, 모래사장...


항상 최적의 장소를 고를 수는 없지만 

몇 가지 기준에 맞는 곳을 찾아볼 수는 있습니다. 


너무 무르거나 미끄럽지 않고,

평평하며 바퀴자국이나 웅덩이는 없으며 

어느 정도 충격을 흡수해주는 

지면을 가지고 있는 장소가 좋습니다. 


가장 최적의 장소는 당연히 트랙이고,

없다면 탄탄한 흙길을 선택해 

러닝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시골 흙길에서 러닝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워밍업과 쿨다운은 필수!


러닝을 하려면 

온 몸의 근육과 관절을 사용하기 때문에 

준비운동을 통해 몸을 준비시켜줘야 해요. 


갑자기 뺨을 맞으면 더 아프지만 

뺨 때릴 걸 알고 맞으면 그래도 

덜 아픈 것처럼 말이죠. 


가벼운 러닝을 한 후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이곳저곳 

관절을 풀어줍니다. 


준비운동으로는 부족합니다!  

러닝 후에도 쿨다운을 해주어야 해요.


쿨다운을 해주어야  

근육 염증을 막아 

부상 위험을 낮출 수 있답니다. 


뺨을 맞고 부은 얼굴에 얼음을 대면 

덜 붓는 것처럼요.



스트레칭의 생활화


러닝 직전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상시에도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합니다.


평상시에 해주는 스트레칭은 

유연성을 늘려주어 

러닝 시 부상 위험을 낮춰준답니다.


근육이 유연해야 운동을 할 때 

늘어나는 근육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겠죠?


하루에 3,4 번씩 스트레칭을 해주어 습관화하면 

자연스럽게 근육은 유연해져 있을 거에요.



러닝 스케쥴은 계획적으로, 그러나 유연하게!


뛰고 싶으면 뛰고, 쉬고 싶을 때 쉬면 

운동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계획은 세워서 

러닝을 하는 것이 운동 효과를 높여줄 수 있어요.


'나는 1주일 중 월, 수, 금은 5km씩 뛰고, 

화, 목은 3km씩 걷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쉬어야지!'

이런 식으로요.


하지만 그렇다고 기계적으로만 

움직이면 또 안 되겠죠.


오늘 뛰기로 했지만 열이 난다면 

당연히 그 날은 쉬어줘야 겠죠?


이렇게 전체적인 계획은 세우되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조정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근육만 유연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내 마음도 유연하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죠. 



훈련 강도의 균형 맞추기


'나 진짜 잘 뛰고 싶어! 

그러면 매일 매일 30km씩 뛰어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죠? 


우리의 몸은 연인과 같아서 

당기기만 한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당길 때도 있고, 

밀어낼 때도 있어야 

다치지 않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물론 밀어내기만 하면 연인에게 차이듯이 

내 몸의 건강에게서도 차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강하게 운동한 날이 있으면 

반드시 약한 운동을 곁들여줘야 

빠르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어요.



자신만의 페이스를 지키자



러닝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운동과는 다르게 

순수하게 나 자신과의 싸움이죠.


내가 힘들면 천천히 뛰면 되고, 

빠르게 뛰고 싶으면 빨리 뛰면 돼요. 


나 자신만 컨트롤 하면 되니, 얼마나 편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그 스타일에 맞춰서 달려야 안전하게 오래 달릴 수 있어요. 

공유가 입는 옷을 저한테 입히면 안 되듯이요.



러닝 일지 기록하기


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러닝 했는지 알고 있어야 

내 변화양상과 성과를 알 수 있겠죠?


러닝 기록을 꾸준히 남긴다면 

내 성장을 위한 데이터가 되고, 

나중에 좋은 추억 거리가 될 수도 있답니다.


손으로 써도 되고, 요즘은 좋은 앱들도 많으니 

활용할 수도 있어요.


오늘의 러닝을 

기억 속의 추억으로만 남겨두지 마세요!



러닝 전문가와 친해지기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러닝 전문가도 많아지고, 

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 매체도 많아졌습니다. 


직접 만날 수도 있고, 

만나지 못한다면 SNS를 통해 

영상을 볼 수도 있고, 

연락을 할 수도 있죠. 


이렇게 다양한 전문가들을 통해 

내 러닝 기록 및 상황을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아닌지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겠죠. 


이렇게 전문가를 활용해 

나를 안전하게 발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전하게 러닝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지켜야 할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하루에 3번 씩 일주일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는 말이 있죠. 


숙제한다는 기분이 아니라 

하나씩 한다는 생각으로 하게 되면 

어느 순간 즐거운 습관이 되어 

오랫동안 꾸준히 러닝할 수 있게 될 거에요.


모두가 오래오래 러닝할 수 있길 바랍니다!